#항공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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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항공 123편 참사: 520명 중 4명만 살아남은 32분의 진실
1985년 일본항공 123편은 이륙 12분 만에 꼬리를 잃고도 32분을 버텼다. 520명 중 단 4명, 좌석이 가른 생존의 비밀을 상세히 정리한다.
콩코드 4590편 — 1분 늦은 탑승이 100명을 살린 2000
2000년 7월 25일 오후 4시 44분.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. 에어프랑스 4590편 (콩코드). 뉴욕 행. 그러나 이륙 1분 후. 활주로 떨어진 "티타늄 부품" (DC-10 비행기 흘림) 이 콩코드 타이어 폭발. 연료 탱크 파열. 화재. 이륙 1분 30초 후 추락. 113명 사망 (승객 109 + 호텔 4). 그 같은 날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