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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8 알로하 항공 243편: 천장이 찢긴 30초, 90명을 살린 운명의 1분
1988년 4월 28일 하와이 상공 24,000피트에서 알로하 243편의 천장 5미터가 분리됐다. 단 한 명의 승무원만 빨려 나간 30초와 베테랑 기장의 13분 비상착륙을 추적합니다.
1989 유나이티드 232편: 41분 활공의 기적, 184명을 살린 운명의 1분
1989년 7월 19일 37,000피트 상공에서 232편 엔진 폭발과 세 유압 시스템 동시 절단. 차등 추력만으로 41분간 비행한 알 헤인즈 기장과 데니 피치의 운명을 추적합니다.
허드슨 강 208초 — 두 엔진이 동시에 꺼진 비행기가 155명을 살린 운명의 1분
2009-01-15 US Airways 1549편이 이륙 90초 후 새 떼와 충돌, 두 엔진 동시 정지. 설리 슐렌버거 기장의 30초 판단, 11도 수면 진입, 155명 전원 생존까지 NTSB AAR-10-03 보고서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