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순간이 인생을 갈라놓는다
2011년 동일본 대지진, 쓰나미가 밀려오는 순간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았던 24세 공무원 엔도 미키. 그녀의 목소리가 3,500명의 생명을 살린 이야기.
2026. 5. 10.
fate-minute 블로그의 첫 글입니다.
2026. 5. 4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