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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명의 1분
한순간이 인생을 갈라놓는다
오후 3시 24분, 뉴욕 하늘에서 시작된 208초: 허드슨강의 기적과 설렌버거 기장
2009년 1월 15일, US 에어웨이즈 1549편 기장 체슬리 설렌버거는 두 엔진이 동시에 꺼진 상황에서 208초 만에 허드슨강 착수를 결단했다. 155명 전원이 살아남은 기적의 실제 이야기.
#허드슨강의 기적#설렌버거 기장#살리 설렌버거
마이크를 놓지 않았다 — 쓰나미가 건물을 삼키던 날, 24세 공무원의 마지막 목소리
2011년 동일본 대지진, 쓰나미가 밀려오는 순간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았던 24세 공무원 엔도 미키. 그녀의 목소리가 3,500명의 생명을 살린 이야기.
#엔도 미키#동일본 대지진#미나미산리쿠초 쓰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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